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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박물관에서 반짝 나타났다 사라지는 반짝 수레를 찾아보세요!
  • 작성자전체관리자(국립박물관단지)
  • 등록일2024-06-11 09:20:16
  • 조회수31

국립어린이박물관에서 반짝 나타났다 사라지는 반짝 수레를 찾아보세요!

 

-평일 관람객 누구나 참여 가능한 팝업 교육 ‘반짝 수레’ 운영

 

행정중심복합도시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이사장 정갑영)가 국립어린이박물관에서 팝업 교육프로그램 ‘반짝 수레’를 진행한다.

 

‘반짝 수레’는 국립어린이박물관 전시실에서 갑자기 나타나 누구나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 팝업 교육프로그램이다. 국립어린이박물관의 전시와 연계한 3종의 팝업 교육은 각 전시실의 주제를 만들기체험을 통해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복합휴게공간 갑빠오 작가 조형물과 연계한 가족과 함께하는 「실뜨기 놀이」 ▲ 도시디자인놀이터 책디자인 체험물과 연계한 「종이로 책 만들기」 ▲ 우리문화놀이터 민화 체험물과 연계한 「나의 소원을 적는 동서남북 접기」)

 

‘반짝 수레’는 평일(화~금요일) 오후 3시부터 15분간 운영하며, 국립어린이박물관의 2부(14:00~17:00) 전시를 관람하는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참여는 7월 19일까지, 관람 당일 ‘반짝 수레’가 있는 전시실에서 선착순으로 참여가능하다.

 

전시교육실 김진희 실장은 “국립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체험 거리를 통해 관람객의 흥미를 높이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박물관에서의 경험이 가정에서도 연장되어 가족 간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이끌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반짝 수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nmcik.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교육학술부(044-251-30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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